삼국열전

고사 · 부임 · 261년

순평후의 시호

언제 나나

조통 → 성도 부임

곁에서 유선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유선

짐이 어려서 험한 길을 지날 때 네 아버지에게 기대었다.

조통

아버지께서는 그 일을 공이라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유선

그래서 이제 이름을 내린다. 순하고 고르다는 뜻이다.

조통

그 이름에 걸맞게 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무슨 일이었나

261년 봄, 후주는 조운에게 순평후라는 시호를 내렸습니다. 강유 등은 당양의 싸움에서 그의 의리가 쇠와 돌을 꿰뚫었다고 의논했고, 아버지의 뒤를 이은 맏아들 조통은 벼슬이 호분중랑에 이르렀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장판의 의리가 서른두 해 만에 시호로 돌아온 자리입니다. 그 이름을 받아 든 것은 뒤를 이은 아들이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조통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